스리랑카 › 지역 미상
# 홍수 피해 속에서 10명이 참석한 스리랑카 전도집회
2023년 9월 4일
[전도집회]
9월 4일부터 7일까지 스리랑카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홍수 피해로 예정된 참석자 다수가 오지 못해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시청하고 마지막 날 구원의 확신을 손들어 표현했으며, 집회 결과 구원 인원은 34명으로 집계됐다. 모두 6명의 간증이 준비됐다.
관련 인물: 데비카, 존 세린, 마힌다 코스타, 기투니카, 쿠마르, 지화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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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홍수 피해 속에서 10명이 참석한 스리랑카 전도집회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3년 9월 4일

9월 4일부터 7일까지 스리랑카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홍수 피해로 오기로 했던 많은 사람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10명이 모여 말씀을 들었으며, 집회 결과 구원 인원은 3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 홍수 피해 가운데 진행된 집회

참석자들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시청했습니다. 이전 간증에서 소개된 데비카 자매는 두 사람과 함께 참석했고, 마힌다 코스타 목사는 여러 청년을 데리고 왔습니다. 약 5개월 동안 몸이 많이 아팠던 쿠마르 목사와 그의 아내 지화 목사도 집회에 함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듣고 함께 식사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서’를 함께 찬송했습니다.

## |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얻은 죄 사함

이번 집회에서는 모두 6명의 간증이 준비됐습니다. 존 목사의 큰딸은 과거 집회 당시 어린 아기 때문에 말씀에 집중하기 어려웠지만, 이번에는 나흘 동안 빠짐없이 참석해 말씀을 듣고 간증했습니다. 막내딸 존 세린과 주일학교 교사 기투니카, 쿠마르 목사와 지화 목사의 간증도 준비됐습니다.

간증자들은 예수님의 피가 모든 죄를 대속했고 영원한 속죄가 단번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사야 38장 17절과 44장 22절 말씀을 통해 모든 죄가 예수님의 피로 사해졌으며 주님의 등 뒤로 던져졌다는 사실을 확신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