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타밀어 말씀 집회에서 12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2023년 8월 21일
[전도집회]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스리랑카에서 타밀어 말씀 집회가 열렸다. 수렌 목사는 4일 동안 타밀어로 번역된 「성경은 사실이다」 원고를 읽으며 집회를 진행했다. 여러 목회자가 가정들을 초청했으며, 마지막 날 참석자 12명이 구원의 확신을 표시하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수렌, 시반난단, 앤디루, 앤턴, 자야니, 존, 레스터, 세파리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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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타밀어 말씀 집회에서 12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3년 8월 21일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스리랑카에서 타밀어 말씀 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 목회자가 가정들을 초청해 함께 말씀을 들었으며, 마지막 날 12명이 구원의 확신을 표시하고 간증했습니다.

## | 목회자들의 초청으로 모인 참석자들

시반난단 목사는 수렌 목사의 형인 앤디루 목사의 초청으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전 간증을 통해 소개됐던 그는 말씀을 다시 듣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번 집회에서 말씀의 의미를 되새기며 경청했습니다.

앤턴 목사는 자야니가 속한 가정을 초청했고, 존 목사도 레스터 목사의 가정을 비롯해 두 가정이 집회에 참석하도록 도왔습니다. 세파리카 자매는 집회 현장을 찾아 진행을 도왔습니다.

## | 타밀어로 전해진 말씀과 구원의 간증

집회에서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뒤 타밀어로 번역을 마친 「성경은 사실이다」 원고를 사용했습니다. 더빙을 준비하는 가운데 수렌 목사가 4일 동안 타밀어 원고를 읽으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한 참석자는 처음 집회에 참여했지만 4일 동안 타밀어 성경을 읽는 일을 맡았습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시했습니다. 모두 12명이 간증했으며, 그 가운데 시반난단 목사와 자야니, 레스터 목사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