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전도집회에서 14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2023년 7월 3일
[전도집회]
7월 3일부터 6일까지 스리랑카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목회자와 교회 관계자들이 부부와 청년 등 지인들을 초청했으며, 참석자들은 성경 강의와 설교를 시청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고, 총 14명이 간증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가 사해졌음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관련 인물: 우대하, 아센, 다눌라, 라센, 샤비, 데비카, 세파리카, 앤드류, 데니스 쿠마루, 타가나탄, 사테아티파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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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전도집회에서 14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3년 7월 3일

7월 3일부터 6일까지 스리랑카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목회자와 교회 관계자들이 지인들을 초청했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은 뒤 마지막 날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14명이 간증했습니다.

## | 지인들을 초청한 전도집회

우대하 목사는 부부와 지인들을 집회에 초청했고, 아센이라는 청년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다눌라 목사는 오랜만에 지인들과 손자 라센을 데리고 왔으며, 통역을 맡은 샤비 목사는 데비카를 초청했습니다. 세파리카 사모와 앤드류 목사, 데니스 쿠마루 목사도 아는 사람들과 청년들을 집회로 인도했습니다.

집회 시작 전 참석자들은 일어서서 자신을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성경은 사실이다’와 교회 소개가 진행됐으며, 우대하 목사의 기도에 이어 권 목사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영상으로 시청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듣고 함께 식사하며 집회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 |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얻은 확신

참석자들은 선교사의 강의를 통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만이 죄를 깨끗하게 하며,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사하시고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눈과 혀와 마음으로 많은 죄를 지은 죄인임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가 사해졌음을 알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에는 권 목사의 영상 설교를 통해 모든 죄가 예수님의 피로 깨끗해졌고 하나님께서 죄를 등 뒤로 던지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으며, 모두 14명이 간증했습니다. 이 가운데 아센과 라센, 데비카를 비롯해 타가나탄과 사테아티파시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