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콜롬보
# 콜롬보 제18차 전도집회에 60명 참석해 28명 구원
2023년 6월 5일
[전도집회]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6월 5일부터 8일까지 제18차 전도집회가 열렸다. 목회자들과 가족, 청년, 지인 등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듣고 교제했으며, 마지막 날 28명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다. 집회에서는 11명이 간증했고, 이 가운데 캐시아, 나오미 루스, 치트라데비 목사의 간증이 소개됐다.
관련 인물: 슈바니, 마힌다 코스타, 캐시아, 나오미 루스, 와산타, 사티 야다사, 찬드라, 앤듀르, 제나리, 치트라데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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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콜롬보 제18차 전도집회에 60명 참석해 28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콜롬보 | 2023년 6월 5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6월 5일부터 8일까지 제18차 전도집회가 진행됐습니다. 목회자들과 가족, 청년, 지인 등 6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마지막 날 28명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 | 목회자들의 초청으로 이어진 참석

슈바니 목사는 친오빠를 비롯해 여러 사람을 집회에 초청했습니다. 마힌다 코스타 목사는 교회 청년들을 데려왔으며, 그중 스무 살 청년 캐시아가 간증했습니다. 나오미 루스도 슈바니 목사의 초청으로 참석해 간증을 준비했습니다.

와산타 목사는 아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정글에서 사역하는 사티 야다사 목사는 말씀을 듣기 위해 지인을 데려왔으며, 스리랑카 전도 초기에 온라인 집회에 참여했던 찬드라 목사도 이번 집회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치트라데비 목사 역시 슈바니 목사의 초청으로 참석했습니다.

## | 말씀으로 확인한 영원한 속죄

참석자들은 집회 기간 말씀을 듣고 식사와 교제를 함께했습니다. 복음을 위해 일하는 형제자매들은 집회 중 앞으로의 사역에 관해서도 의논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집회에서는 11명이 간증했습니다. 소개된 간증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를 없애시고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는 말씀을 깨달아 죄 문제를 해결하고 참된 안식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 — 이사야 29장 11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