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제16차 전도집회에 30명 참석해 구원의 확신 표시
2023년 5월 8일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16차 전도집회가 열렸다. 목회자들의 초청으로 3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집회 마지막 날 참석자 30명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시했다. 참석자 가운데 8명이 간증했으며, 수반이 목사와 스리하사이 목사, 제나리의 간증이 준비됐다.
관련 인물: 우디아 쿠마르, 샤비, 비제 쿠마르, 박찬우, 앤드류, 제나리, 수반이, 스리하사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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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제16차 전도집회에 30명 참석해 구원의 확신 표시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3년 5월 8일

스리랑카에서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16차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목회자들이 지인들을 초청한 가운데 3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집회 마지막 날에는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시했습니다.

## | 목회자들의 초청과 집회 지원

쿠마루 목사는 이번 집회에도 지인을 데리고 왔고, 앤턴 목사가 초청한 스리하사이 목사와 그의 아내도 참석했습니다. 우디아 쿠마르 목사와 샤비 목사는 집회를 도왔으며, 비제 쿠마르 목사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교회 소개를 듣고 권 목사의 말씀을 시청했습니다.

박찬우 형제 부부는 집회를 위해 봉사했고, 쿠마루 목사의 아내는 등록과 아이 돌봄을 도왔습니다. 앤드류 목사도 나흘 동안 부모들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돌봤습니다.

## | 구원의 확신과 참석자 간증

집회 마지막 날 참석자 30명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시했습니다. 모두 8명이 간증했으며, 이전 간증에 소개됐던 사란 목사의 초청으로 제나리와 수반이 목사가 참석했습니다. 이 가운데 수반이 목사와 스리하사이 목사, 제나리의 간증이 준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