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제15차 전도집회에서 14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2023년 4월 17일
[전도집회]
제15차 전도집회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열렸다. 앤턴 목사와 형제자매들은 집회 전 청소와 찬송 등 준비에 참여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시했으며, 총 14명이 간증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모든 죄가 단번에 영원히 사해졌음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관련 인물: 앤턴, 앤드루, 수렌, 비제쿠마루, 존, 샤비, 라자, 대화 라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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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제15차 전도집회에서 14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3년 4월 17일

스리랑카에서 제15차 전도집회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열렸습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시했으며, 모두 14명이 간증했습니다.

## | 초청과 집회 준비

집회에 앞서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존, 샤비, 앤드루가 3박 4일 동안 여러 지역과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복음을 전하고 집회를 소개하며 사람들을 초청했습니다.

앤턴 목사와 형제자매들은 미리 집회 장소를 청소했습니다. 집회가 시작되기 전에는 형제자매들이 찬송했으며,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비제쿠마루 목사의 부인은 집회를 돕고 아이들을 돌봤으며, 식사도 함께 제공됐습니다.

## | 말씀으로 얻은 구원의 확신

참석자들은 이사야 44장 22절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으며, 자신의 모든 죄가 사해지고 깨끗해졌음을 확신했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성령께서 말씀의 힘으로 은밀한 죄까지 모두 사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모든 죄를 단번에 영원히 대속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구원의 확신을 얻은 사람들이 손을 들어 이를 표시했습니다. 총 14명이 간증했으며, 앤드루 목사의 친동생인 수렌 목사와 라자 목사, 대화 라지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