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콜롬보
# 콜롬보 집회에서 15명이 구원을 간증
2023년 4월 3일
[전도집회]
4월 3일부터 6일까지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집회가 열렸다. 현지 목회자들은 지인들을 초청해 함께 말씀을 들었다. 정글에 사는 부족의 청년 두 명도 처음으로 도시를 방문해 말씀을 듣고 간증했다. 집회 마지막 날에는 총 15명이 구원을 간증했다.
관련 인물: 와산타, 앤턴, 쿠마루, 앤드류, 데니스 쿠마라, 세파리카, 샤비, 우대하, 존, 권, 페레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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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콜롬보 집회에서 15명이 구원을 간증
송도영 | 스리랑카 · 콜롬보 | 2023년 4월 3일

4월 3일부터 6일까지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 현지 목회자가 지인들을 초청해 함께 말씀을 들었으며, 마지막 날에는 총 15명이 구원을 간증했습니다.

## | 현지 목회자들과 함께 준비한 집회

와산타 목사는 알코올과 마약 중독자를 위한 목회를 하고 있으며, 이번 집회에서 자신이 어떻게 구원받았는지를 자세히 간증했습니다. 앤턴, 쿠마루, 앤드류, 세파리카 목사도 지인들을 데려와 말씀을 듣게 했습니다. 샤비 목사는 앤턴 목사와 함께 먼저 도착해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집회에서는 우대하 목사가 성경을 읽었고, 존 목사가 시작 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교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뒤 권 목사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쿠마루 목사의 부인은 아이들을 돌보고 식사 준비를 도왔으며, 앤드류와 존 목사도 아이들과 놀아 주어 부모들이 2층에서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 정글에서 처음 콜롬보를 찾은 청년들

데니스 쿠마라 목사와 함께 온 두 청년은 정글에 사는 부족 출신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태어나 처음으로 정글을 벗어나 도시인 콜롬보를 방문했으며, 집회에서 말씀을 듣고 간증도 했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에는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의사를 표시했고, 총 15명이 간증했습니다. 59세인 페레라 목사는 “오늘 구원받았다”고 거듭 강조했으며, 와산타 목사를 비롯한 여섯 명의 간증이 방송을 위해 준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