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콜롬보
# 콜롬보 전도집회에 83명 참석해 30명 구원
2023년 3월 20일
[전도집회]
콜롬보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모두 8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경 말씀을 들었으며, 30명이 구원받았다. 두 집회에서 각각 15명씩 총 30명이 간증했고,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통역과 식사 준비, 자녀 돌봄을 맡아 집회를 지원했다.
관련 인물: 키리티, 우데아 쿠마루, 수바시니, 발라무르간, 다야난대, 박찬호, 제신타, 앤드류, 앤턴, 존, 샤비, 사란, 세린, 레건, 폴, 딜루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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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콜롬보 전도집회에 83명 참석해 30명 구원
송도현, 송도영 | 스리랑카 · 콜롬보 | 2023년 3월 20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83명이 참석해 성경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를 통해 30명이 구원받았으며, 모두 30명이 간증했습니다.

## | 여러 지역을 방문해 집회를 준비하다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집회 초청을 위한 준비 여행이 진행됐습니다. 존 목사와 통역을 맡은 샤비 목사, 앤드류 목사는 여러 교회와 가정, 마을을 방문해 집회를 소개했습니다. 이들은 목회자들을 만나 집회에서 전할 말씀을 설명하고, 자신이 받은 구원 간증을 전하며 참석을 권했습니다.

제13차 콜롬보 집회는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렸고 45명이 참석했습니다. 앞서 열린 집회에는 약 38명이 참석해 두 집회의 참석자는 모두 83명이었습니다. 사란 목사와 기존 참석자들은 지인들을 데리고 왔으며, 존 목사의 둘째 딸 세린은 타밀어 성경 봉독을 준비했습니다. 샤비 목사는 말씀 통역을 맡았습니다.

## | 말씀을 듣고 구원을 간증하다

집회 참석자들은 ‘성경은 사실이다’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키리티와 다야난대 목사는 세 번째로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었고, 우데아 쿠마루 목사와 수바시니 목사 부부도 자녀들과 함께 참석해 간증했습니다. 한 청년은 레위기 17장 11절을 통해 피에 관한 말씀을 들은 뒤 분명하게 간증했습니다.

참석자들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앤드류 목사와 앤턴 목사는 자녀들을 돌봤고, 박찬호 형제 부부와 제신타 자매는 식사 준비와 설거지를 도왔습니다. 두 집회에서는 각각 15명이 간증해 모두 30명이 간증했으며, 마지막 날 구원받은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이를 표시했습니다. 발라무르간, 수바시니, 우데아 쿠마루, 키르보르간, 폴, 레건, 딜루사의 간증도 방송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 — 레위기 17장 11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