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누아라엘리야·바둘라
# 누아라엘리야·바둘라 초청 여정에 이어 열린 12차 집회에서 19명 간증
2023년 3월 1일
[전도집회]
우대야 목사와 일행은 3월 1일부터 3일까지 누아라엘리야와 바둘라 지역을 돌며 지인들에게 집회 참석을 권유했다. 이어 3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12차 집회에는 여러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초청한 이들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집회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을 표시했으며 19명이 간증했다. 간증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확신을 전했다.
관련 인물: 우대야, 샤비, 존, 세린, 비제이 쿠마, 앤턴, 세파리카, 앤 샤밀라, 마두샤니, 사란, 앤드류, 요한, 제아라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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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누아라엘리야·바둘라 초청 여정에 이어 열린 12차 집회에서 19명 간증
송도현 | 스리랑카 · 누아라엘리야·바둘라 | 2023년 3월 1일

우대야 목사와 샤비 목사, 존 목사, 세린 자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누아라엘리야와 바둘라 지역을 여행하며 지인들을 집회에 초청했습니다. 이들의 초청에 이어 3월 6일부터 9일까지 12차 집회가 열렸으며, 마지막에는 19명이 간증했습니다.

## | 누아라엘리야와 바둘라를 돌며 전한 초청

일행은 누아라엘리야와 바둘라 지역의 지인들을 찾아가 집회 참석을 권유했습니다. 우대야 목사가 오토바이를 타고 앞서고 다른 일행이 차로 뒤따랐으며, 도중에는 비제이 쿠마 목사의 가정도 방문했습니다. 샤비 목사와 존 목사, 세린 자매도 사람들을 직접 만나 집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앤드류 목사는 신학 동기생 일곱 명을 초청해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앞서 간증이 소개됐던 사란 목사도 세 명을 데리고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불교 세력이 강한 함반토타 지역에서 목회하는 요한 목사는 구원받은 뒤 아내가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자신이 아이를 돌보겠다고 했고, 아내 제아라누 자매는 이번 집회에서 말씀을 듣고 간증했습니다.

## | 말씀으로 얻은 죄사함의 확신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말씀 시간에 참여했으며, 식사와 청소도 함께했습니다. 우대야 목사와 세파리카 목사 등은 집회 때마다 준비와 진행을 도왔습니다. 집회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을 표시했고, 모두 19명이 간증했습니다.

간증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의 권능으로 죄에서 완전히 구속받았음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죄사함과 참된 안식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며, 더 이상 죄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릴 필요가 없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며, 예수님의 보혈로 마음의 모든 죄가 깨끗이 씻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 이사야서 43장 25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