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콜롬보
# 콜롬보 제10·11차 모임집 집회에 55명 참석, 29명 구원
2023년 2월 6일
[전도집회]
콜롬보 모임집에서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10차 집회가,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11차 집회가 열렸다. 두 집회에는 각각 약 20명과 35명, 모두 5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경 말씀을 듣고 간증했으며, 총 29명이 구원받았다. 제11차 집회에는 바부니아와 누와라엘리아, 깔무니아 등 세 지역에서도 참석자들이 찾아왔다.
관련 인물: 송도현, 세파리카, 쿠마루, 요한, 인두니, 존, 앤드류, 샤비, 세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3-22

---

아시아 ASIA
# 콜롬보 제10·11차 모임집 집회에 55명 참석, 29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콜롬보 | 2023년 2월 6일

스리랑카 콜롬보 모임집에서 제10차와 제11차 집회가 잇달아 열렸습니다. 두 집회에는 모두 55명이 참석했으며, 말씀을 들은 29명이 구원받았습니다. 기존 참석자들은 가족과 지인, 동료 목회자들을 초청해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 | 가족과 동료 목회자들이 함께한 제10차 집회

제10차 집회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렸으며 약 20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권 목사와 교회를 소개했고, 이후 참석자들은 ‘성경은 사실이다’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세파리카 목사가 초청한 목회자는 딸과 함께 참석했으며, 사란 목사와 쿠마루 목사도 가족과 지인들을 데려왔습니다. 요한 목사와 인두니 목사는 말씀을 열심히 듣고 분명한 간증을 했습니다.

집회에는 아홉 살 어린이도 어른들과 함께 앉아 성경 말씀을 일일이 기록하고 간증했습니다. 이 어린이는 요한복음 3장 3~7절과 마태복음 5장 21~22절의 내용을 받아 적고,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 비유는 그림을 곁들여 정리했습니다. 집회에서는 모두 9명이 간증했습니다.

> “거듭나야 된다.”
> — 요한복음 3장 3~7절

## | 세 지역에서 참석한 제11차 집회

제11차 집회는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으며 35명이 참석했습니다. 북쪽 바부니아와 중부 누와라엘리아, 동쪽 깔무니아에서 각각 10명이 찾아왔습니다. 존 목사는 세 청년을 데려왔고, 스리랑카 동부와 정글 지역에서 목회하는 목회자들을 비롯해 가족 단위 참석자들도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는 타밀어로 진행됐으며, 제2차 니간보 집회에서 구원받은 세린이 성경을 타밀어로 읽었습니다. 샤비 목사는 특강과 간증을 통역했고, 앤드류 목사는 부모들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어린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집회가 끝난 뒤 구원받은 참석자들이 손을 들었고, 모두 함께 찬송을 불렀습니다. 이 집회에서는 총 20명이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