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제8차 스리랑카 전도집회에 20명 참석해 9명 구원
2023년 1월 9일
[전도집회]
제8차 스리랑카 전도집회가 1월 9일부터 13일까지 열렸다. 약 20명이 참석해 교회 소개와 성경 말씀을 들었다. 마지막 날 구원의 확신을 얻은 참석자들이 손을 들었으며, 모두 9명이 구원 간증을 했다.
관련 인물: 송도현, 레누카, 제신타, 존, 앤턴, 샤비, 메릴, 앤드류, 박찬욱, 키르티, 힐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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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제8차 스리랑카 전도집회에 20명 참석해 9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3년 1월 9일

제8차 스리랑카 전도집회가 1월 9일부터 13일까지 열렸습니다. 약 20명이 참석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구원의 확신을 얻은 사람들이 손을 들고 이를 나타냈습니다. 집회에서는 모두 9명이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 | 말씀을 경청한 참석자들

첫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회를 소개하고 권 목사님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시청했습니다. 스리랑카 북부 자푸나에서 목회 활동을 시작해 현재 중부 캔디에서 목회하는 목사도 초청을 받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니곰보에 사는 레누카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맨 앞자리에서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메릴 목사는 두 청년과 함께 참석했으며, 앤드류 목사의 초청을 받은 한 참석자는 힌두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뒤 이번 집회에서 간증했습니다.

## | 통역과 섬김 속에 이어진 간증

샤비 목사는 특강과 간증을 통역하며 복음 전파를 도왔습니다. 박찬욱 형제와 자매를 비롯한 여러 사람이 식사와 청소 등 집회 운영을 위해 수고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구원의 확신을 얻은 참석자들이 손을 들었고, 모두 9명이 간증했습니다. 이 가운데 두 번째로 집회에 참석한 키르티와 레누카, 힐다를 포함한 네 사람의 간증 영상이 준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