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루앙프라방
# 티무어 씨와 이나 자매가 전한 구원의 간증
2023년 8월
[인물소식]
라오스의 티무어 씨와 이나 자매가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간증을 전했다. 71세인 티무어 씨는 깊은 산속에서 오랫동안 무속인으로 살아왔으나,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았다고 간증했다. 루앙프라방에서 온 이나 자매도 간증을 전했으며, 두 사람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티무어, 마이총, 이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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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티무어 씨와 이나 자매가 전한 구원의 간증
김기현 | 라오스 · 루앙프라방 | 2023년 8월

라오스에서 온 티무어 씨와 이나 자매가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간증을 전했습니다. 깊은 산속에서 오랫동안 무속인으로 살아온 티무어 씨는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았다는 확신과 기쁨을 나타냈으며, 루앙프라방에서 온 이나 자매도 자신의 간증을 전했습니다.

## | 무속인의 삶에서 구원의 확신으로

71세인 티무어 씨는 마이총 자매의 작은아버지로, 깊은 산속에 살며 오랫동안 무속인으로 생활해 왔습니다. 그는 이번에 말씀을 들은 뒤 지금까지 자신이 사탄을 위해 일해 온 것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티무어 씨는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았으며, 자신이 확실히 하늘나라에 간다고 간증했습니다. 말씀 테이프를 두 번밖에 듣지 않았지만 구원에 대한 확신과 기쁨으로 가득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 루앙프라방에서 온 이나 자매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온 이나 자매도 간증을 전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티무어 씨와 이나 자매, 두 사람이 구원받은 소식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