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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총 자매, 개인 집을 후아나 교회로 열어 복음 전해
2023년 7월
[인물소식]
과부인 마이총 자매는 개인 집을 후아나 교회의 예배당으로 개방했다. 주민들과 아픈 사람들이 수시로 찾아오면 도움을 주고 말씀을 들려주며 복음을 전했다. 니나 자매를 비롯한 후아나의 세 자매는 목사의 방해와 경고 속에서도 힘을 합쳐 복음을 전할 방안을 논의했다.
관련 인물: 니나, 마이총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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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이총 자매, 개인 집을 후아나 교회로 열어 복음 전해
김귀연 | 라오스 · 후아나 | 2023년 7월

과부인 마이총 자매는 자신의 집을 후아나 교회의 예배당으로 개방하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도우며 꾸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니나 자매를 비롯한 후아나의 세 자매도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 | 집을 예배당으로 개방한 마이총 자매

마이총 자매의 집에는 사람들이 수시로 드나들고 있습니다. 아픈 사람들도 도움을 구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마이총 자매는 이들을 돌보는 여러 일을 감당하면서 말씀을 들려주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 | 방해 속에서도 이어 가는 복음 전파

후아나의 세 자매는 목사가 계속 방해하고 경고하는 상황에서도 함께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서로 이야기하고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