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몽족 지역
# 코로나 격리 중 말씀 들은 슈어 자매, 구원 확신
2023년 7월
[전도집회]
라오스 몽족을 대상으로 한 전도집회에서 코로나가 확산돼 15명이 격리됐다. 격리된 이들은 별도의 장소에서 말씀을 들었으며, 이 가운데 세 명이 집회 마지막 날 간증했다. 세 번째로 집회에 참석한 슈어 자매는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이 자신을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알게 돼 확실히 구원받았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슈어, 김규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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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코로나 격리 중 말씀 들은 슈어 자매, 구원 확신
김규현 | 라오스 · 몽족 지역 | 2023년 7월

라오스 몽족을 대상으로 열린 전도집회에서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15명이 격리됐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격리된 이들은 말씀을 간절히 들었고, 집회 마지막 날 세 명이 간증을 전했습니다.

## | 격리 장소에서 이어진 말씀

이번 집회는 시작 전부터 여러 문제가 있었으며, 집회가 시작되자 코로나가 퍼져 15명이 격리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코로나에 걸린 세 명도 별도의 격리 장소에서 계속 말씀을 들었습니다.

격리된 몽족 참석자들은 말씀을 갈급해하며 자신의 죄를 절실히 뉘우쳤습니다. 이들은 집회 마지막 날 격리 장소에서 자신들이 들은 말씀과 깨달은 내용을 간증했습니다.

## | 세 번째 집회에서 얻은 확신

슈어 자매는 이번이 세 번째 집회 참석이었습니다. 그는 이번 요한복음 집회를 통해 자신이 죄인임을 확신하고, 예수님이 죄인을 찾아오셔서 자신을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진리를 알게 돼 지옥에 가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확신을 얻었으며, 이번 집회에서 확실히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