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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하 교인들이 가족과 이웃을 전도집회에 초청했다
2023년 1월
[전도집회]
최근 구원받은 빠꾸아 자매와 까세송 자매 등이 후원하 교인들과 가족들을 난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초청했다. 빠꾸아 자매는 아들과 숙모, 언니를 데려왔으며 숙모와 언니는 구원 간증을 했다. 마이똥 세타오 자매는 성경을 읽기 위해 글을 배우기 시작했고, 딸과 어머니도 집회에 초청했다. 현지 스태프와 실습생들은 집회 운영과 아이 돌봄을 함께 담당했다.
관련 인물: 빠꾸아, 모세, 에덴, 찌, 마이똥 세타오, 마이똥 세무어, 까세송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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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후원하 교인들이 가족과 이웃을 전도집회에 초청했다
김근식, 김기현 | 라오스 · 후원하 | 2023년 1월

최근 구원받은 후원하의 자매들이 가족과 교인들을 초청해 난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빠꾸아 자매는 아들과 숙모, 언니를 데려왔고, 까세송 자매도 아들과 며느리, 여동생을 초청했습니다.

## | 가족과 이웃을 초청한 자매들

빠꾸아 자매는 몇 주 전 난에서 구원을 확실히 받은 뒤 후원하의 여러 교인과 가족을 집회에 데려왔습니다. 후원하 교회의 한 집사가 이단일 수 있다며 참석을 막았지만, 빠꾸아 자매는 사람들을 인솔해 왔습니다. 함께 참석한 숙모와 언니는 집회에서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마이똥 세타오 자매는 1월 말 전도집회에서 구원받고 요한복음 집회와 생활집회에도 참석했습니다. 글을 읽고 쓰지 못했던 그는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익히기 시작했으며,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성경 말씀을 조금씩 읽게 된 것을 기뻐했습니다. 이번에는 자신의 딸과 어머니도 초청했습니다.

## | 집회 운영과 후원하 교인들의 믿음

자신의 집을 개방해 교회를 운영하는 마이똥 세무어 자매는 핍박에 대한 염려를 듣고 “예수님의 큰 사랑을 받았고 진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9번 교회와 55번 교회 사이에 있는 32번 교회에서 온 조카도 데려왔습니다.

현지 스태프들은 실습생들과 함께 방송실과 수도, 전기, 청소 업무를 맡고 참석자들의 아이들을 돌봤습니다. 모세 형제와 그의 가족, 찌 형제도 동행했으며, 국경 통과 기록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지 않도록 앞으로 여러 인솔자의 이름을 함께 사용하기로 의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