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잠파이
# 잠파이에서 여섯 차례 전도집회 열려
2023년 12월
[전도집회]
인도 미조람주의 잠파이에 모임집과 집회 장소가 마련돼 여섯 차례 전도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현지 띠데인족을 중심으로 매회 약 10~15명이 초대됐으며, 이번 집회의 참석 수치는 10명, 구원 수치는 0명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침례를 받지 못했던 신자들을 위해 인근 시내에서 침례식도 열려 모두 13명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조흥숙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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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잠파이에서 여섯 차례 전도집회 열려
조흥숙 | 인도 · 잠파이 | 2023년 12월

미얀마와 인도의 국경 지역인 인도 미조람주 잠파이에서 모임집과 전도집회 장소가 마련됐습니다. 이곳에서 모두 여섯 차례 집회가 진행됐으며, 잠파이에 거주하는 띠데인족이 주로 참석했습니다.

## | 띠데인족을 중심으로 이어진 전도집회

잠파이의 모임집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집회 장소가 마련됐습니다. 현지에서는 미조족에게 집회를 소개하거나 초대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미얀마에서 이주해 온 띠데인족을 중심으로 전도집회를 이어 갔습니다.

집회 때마다 약 10~15명이 초대됐으며, 꾸준히 복음을 전하고 간증하는 가운데 구원받았다고 간증하는 사람들이 일어났습니다. 이번 집회의 집계 수치는 참석 10명, 구원 0명이었습니다.

## | 13명이 참여한 침례식

그동안 침례식을 진행하지 못했던 신자들을 위해 목회자 부부와 막내아들이 딤쌈 농장에서 잠파이로 이동했습니다. 당시 껄레미오 주변 마을의 길이 봉쇄되는 등 미얀마 정세가 불안해 곧바로 돌아가기 어려울 가능성도 고려해야 했습니다.

침례식은 물이 깨끗한 시내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모두 13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