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 지역 미상
# 체코에 온 난민 알라, 요한복음을 듣기 시작해
2022년 3월
[인물소식]
알라는 난민으로 체코에 와 1년짜리 비자를 받았다. 베트남 식구들의 모임에서 예수님을 영접해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고 간증했다. 박재한 보고자는 말씀에 관한 내용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아 시간을 두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알라는 요한복음을 하루에 하나씩 듣기 시작했다.
관련 인물: 알라, 박재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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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UROPE
# 체코에 온 난민 알라, 요한복음을 듣기 시작해
박재한 | 체코 · 지역 미상 | 2022년 3월

난민으로 체코에 온 알라는 1년짜리 비자를 받았습니다. 그는 베트남 식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예수님을 영접해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 요한복음을 들으며 말씀을 알아가다

다만 말씀에 관한 내용이 아직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박재한 보고자는 시간을 두고 알라의 신앙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알라는 며칠 전부터 요한복음을 하루에 하나씩 듣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