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 치토안
# 코로나19로 중단된 상담 이후 치토안에서 말씀을 들은 모노지 형제
2022년 1월
[전도집회]
코로나19가 심각해지면서 식구들과 상담을 받던 손님 몇 명이 아파 개인 상담이 약 한 달 동안 중단됐다. 모노지 형제는 치토안에 직접 와서 말씀을 들으라는 권유를 받았다. 그는 이전에는 말씀을 잘 듣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잘 듣겠다고 했고, 치토안에서 앞자리에 앉아 말씀을 들었다.
관련 인물: 모노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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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UROPE
# 코로나19로 중단된 상담 이후 치토안에서 말씀을 들은 모노지 형제
박재한 | 체코 · 치토안 | 2022년 1월

코로나19가 심각해지면서 이어오던 개인 상담이 약 한 달 동안 중단됐습니다. 이후 모노지 형제는 권유를 받고 치토안에 와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코로나19로 중단된 개인 상담

개인 상담을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고 식구들과 상담을 받던 손님 몇 명이 아프면서 상담을 약 한 달 동안 중단했습니다.

## | 치토안에서 들은 말씀

모노지 형제에게 직접 치토안에 와서 말씀을 들으라고 권했습니다. 그는 지난번에는 말씀을 잘 듣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가서 잘 듣겠다며 치토안으로 왔습니다.

모노지 형제는 앞쪽 오른편에 앉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현장에는 말씀을 듣기 위해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