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껄레미오
# 아와 자매, 어머니를 위한 노트북 집회 준비
2022년 11월
[전도집회]
한킨 마을과 뚜익힌산 마을에서 구원받는 사람들을 지켜본 청년들은 부모와 친인척을 생각하게 됐다. 아와 자매는 껄레미오에 사는 어머니와 직장에 다니는 언니를 떠올렸다. 아와 자매는 행사로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어머니를 위해 집에서 노트북으로 집회 방송을 틀어주고자 했다. 집회를 통해 1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아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1-13

---

아시아 ASIA
# 아와 자매, 어머니를 위한 노트북 집회 준비
박재한 | 베트남 · 껄레미오 | 2022년 11월

한킨 마을과 뚜익힌산 마을에서 구원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본 청년들은 자신의 부모와 마을 사람들, 친인척을 자주 떠올렸습니다. 아와 자매도 아직 구원받지 못한 어머니를 위해 노트북으로 집회 방송을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 | 구원받는 이들을 보며 떠올린 가족

청년들은 김산농장에서 일하며 할아버지와 암 환자 등이 구원받는 모습을 함께 지켜봤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자신의 부모와 마을 사람들, 친인척을 생각하고 그들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눴습니다.

## | 어머니를 위한 노트북 집회

아와 자매의 어머니는 껄레미오에 살고 있었으며 아직 구원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아와 자매는 언니도 많이 생각했지만, 언니는 직장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행사 때문에 다음 날부터 열리는 집회에 참석하지 못해, 아와 자매는 집에서 노트북으로 집회 방송을 틀어드리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