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치앙라이
# 라오스 몽족의 대화를 들은 리조트 직원이 포멜로 농장을 방문했다
2022년 11월
[인물소식]
라오스에서 온 몽족 일행이 머문 리조트의 한 직원이 이들의 성경 대화를 들었다. 기독교인이었던 직원은 성경 말씀을 배우고자 치앙라이의 포멜로 농장을 직접 방문했다. 그는 농장 관리인 폐통 형제에게 연락했으며, 농장 식구들과 모임에 참석한 뒤 앞으로 일요일마다 함께 말씀을 듣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관련 인물: 폐통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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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라오스 몽족의 대화를 들은 리조트 직원이 포멜로 농장을 방문했다
김귀연 | 태국 · 치앙라이 | 2022년 11월

라오스에서 온 몽족 일행이 머물렀던 리조트의 한 직원이 성경에 관한 대화를 듣고 포멜로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말씀을 배우고 싶었던 그는 농장 식구들의 모임에도 참석하고, 앞으로 일요일마다 함께 말씀을 듣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 | 몽족 일행의 성경 대화를 듣다

포멜로 농장 관계자들은 손님이 올 때마다 이 리조트를 종종 이용했지만, 리조트 직원은 이들이 성경 집회를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라오스에서 온 많은 몽족이 리조트에 머물며 계속 성경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기독교인이었던 이 직원은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는 포멜로 농장에서 성경을 배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몽족 일행의 체류 마지막 날 농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 | 일요일 말씀 모임을 희망하다

직원은 포멜로 농장 관리인인 폐통 형제에게 말씀을 듣고 싶다고 연락했습니다. 이후 농장 식구들과 간단한 다과와 녹차를 나누며 사진을 보는 자리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일요일마다 농장 식구들과 함께 말씀을 듣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 직원이 계속 모임에 이어질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