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치앙마이
# 치앙마이 전도집회에 117명 참석, 9명 구원
2022년 9월 17일
[전도집회]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117명이 참석해 9명이 구원받았다. 참석자들은 매일 말씀을 듣고 그 내용을 함께 복습했으며, 정전 중에는 한국에서 보내온 파워뱅크로 말씀 시청을 재개했다. 집회 기간에 6명이 침례를 받았고, 구원받은 참석자들은 예수님의 피로 죄가 씻어졌다는 믿음과 확신을 간증했다.
관련 인물: 사이통, 잉하난, 난, 쁘라씻, 비, 두엉다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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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치앙마이 전도집회에 117명 참석, 9명 구원
김귀연 | 태국 · 치앙마이 | 2022년 9월 17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전도집회가 열려 117명이 참석하고 9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은 함께 말씀을 듣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집회 기간에 6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말씀을 듣고 함께 복습한 집회

치앙마이 성도들은 주로 산 위에 거주하고 있으며, 사이통 자매의 개인 집을 모임집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집회는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 치앙마이 시내의 호텔을 빌려 진행했습니다. 한동안 교제에서 멀어졌던 치앙마이 성도들도 참석해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잉하난은 요한복음 1장 1절을 비롯한 기본적이고 중요한 구절을 참석자들이 암송하고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매일 오후와 저녁에는 그날 들은 말씀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함께 복습했습니다. 집회 도중 정전이 발생했지만, 한국에서 보내온 파워뱅크를 이용해 말씀 시청을 빠르게 재개했습니다.

난이 준비한 발효빵을 간식으로 나누고 호텔에서 제공한 음식으로 식사해 어머니들도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 없이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난의 청년회장 쁘라씻도 참여해 청년들이 따로 모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6명 침례와 구원 간증

집회에서는 큰 침례장을 마련해 모두 6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싼쓴의 아들과 비 자매의 여동생, 포멜로 농장 직원인 비 형제의 친구 두엉다우가 확실한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두엉다우는 앞으로 모임 안에서 일하며 성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간증자들은 진리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피가 자신의 죄를 실제로 사했다는 사실을 믿어 거듭났다고 확신했습니다. 또한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서 권 목사의 말씀을 겸손히 들으며 예수님의 피로 죄가 씻어졌고 영혼이 거듭났다는 답과 확신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