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난
# 난 지역에서 16명이 참석한 2박 3일 모임 열려
2022년 9월
[전도집회]
태국 난 지역에서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박 3일간 모임이 열렸다. 과거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호텔 주인은 이번 모임을 위해 객실 4개를 기부했다. 현지 자매들이 모임 기간의 봉사를 담당했으며 뉴욕에서 온 이상구와 청년 러셀도 함께했다. 이번 집회에서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김귀연, 이상구, 릴리 강, 러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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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난 지역에서 16명이 참석한 2박 3일 모임 열려
김귀연 | 태국 · 난 | 2022년 9월

태국 난 지역에서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박 3일간 모임이 열렸습니다. 현지 성도들과 뉴욕에서 온 일행이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이번 집회에서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 | 객실 네 개를 기부한 호텔 주인

모임 장소를 준비하기 위해 호텔을 예약하러 갔을 때, 과거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호텔 주인이 일행을 반갑게 맞았습니다. 그는 모임을 위해 객실 네 개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일행은 이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모임이 이어지는 동안 현지 자매들이 필요한 봉사를 담당했습니다. 현지 식구들은 앞으로도 계속 모임에 참여하고 교제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 | 뉴욕에서 온 일행과 함께한 모임

이번 일정에는 뉴욕의 이상구와 릴리 강의 아들인 청년 러셀이 참석했습니다. 뉴욕에서는 전도집회와 여러 모임의 일정에 맞춰 직원들과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조율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팬데믹 이후 첫 방문으로 보이며, 참석자들은 2박 3일 동안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