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후어이꾹 포멜로 농장
# 후어이꾹 포멜로 농장에서 소집회 마쳐
2022년 8월
[전도집회]
후어이꾹 포멜로 농장에서 소집회가 열렸다. 농장 인력이 늘어나 집회 준비가 원활하게 진행됐다. 교회에서 18명이 참석했으며, 15명이 간증하고 침례식을 한 뒤 돌아갔다. 조세핀 자매는 지역 목회자들과 협력해 후속 관리와 집회 초청을 이어갈 계획을 세웠다.
관련 인물: 이멜다, 조세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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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후어이꾹 포멜로 농장에서 소집회 마쳐
김근식 | 태국 · 후어이꾹 포멜로 농장 | 2022년 8월

후어이꾹 포멜로 농장에서 열린 소집회가 일정을 마쳤습니다. 농장 인력이 늘어난 덕분에 집회 준비도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교회에서 온 18명이 참석했습니다.

## | 목회자들과 함께한 집회

이번 집회에는 53세 목사와 그의 부인 이멜다가 참석했습니다. 이 목사는 앞서 칼라폰의 파랑리조트에서 열린 집회에도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해당 교회에는 부목사와 24세 청년 목사도 있었습니다.

참석자 가운데 15명은 간증했으며, 침례식까지 마친 뒤 돌아갔습니다. 구체적인 간증 내용은 당시 아직 전달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 | 지역 전도를 위한 협력

김근식 보고자는 이번 집회를 계기로 해당 목사와 교회들을 통해 지역에 복음이 전해질 길이 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세핀 자매와 협력해 목회자와 교회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도 집회에 초청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