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람빵
# 교제에서 멀어졌던 말리니의 남편이 회복을 요청했다
2022년 7월
[인물소식]
람빵에서 말리니 부부를 방문해 교제했다. 2017년 치앙마이 집회에서 구원받은 말리니의 남편은 형제자매 간의 문제로 마음을 다쳐 교제에서 멀어졌으나, 말씀을 나눈 뒤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부부는 집 옆 길가 코너에 있는 약 10m×15m 크기의 땅을 모임을 위해 내놓겠다는 뜻도 전했으며, 가족과 협의한 뒤 진행하기로 했다. 새로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말리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9

---

아시아 ASIA
# 교제에서 멀어졌던 말리니의 남편이 회복을 요청했다
김귀연 | 태국 · 람빵 | 2022년 7월

람빵에 있는 말리니의 가정을 방문해 부부와 교제했습니다. 2017년 치앙마이 집회에서 구원받았지만 형제자매 간의 문제로 마음을 다쳐 교제에서 멀어졌던 말리니의 남편은 말씀을 나눈 뒤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 다시 교제를 시작한 말리니의 남편

말리니의 남편은 중고 물품을 사서 수리한 뒤 판매하는 정비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방문한 일행은 집 안을 둘러보고 그동안 품어 온 그의 마음을 들으며 함께 말씀을 나눴습니다. 교제를 마칠 무렵 그는 자신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 | 모임을 위해 내놓은 땅

말리니 부부는 집 바로 옆 길가 코너에 있는 약 10m×15m 크기의 땅을 모임을 위해 내놓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다만 이 일은 가족이 함께 결정해야 하므로, 방문한 일행은 우선 제안 내용을 들은 뒤 서울에 보고하고 추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모임 장소는 2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새로운 구원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