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송쾌 마을
# 송쾌 마을에서 오전 전도 활동 진행
2022년 7월
[전도집회]
집회를 며칠 앞두고 청년들이 그동안 계속 방문해 온 송쾌 마을에서 오전 전도 활동을 했다. 권희창 보고자는 자넷의 간증을 듣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간증 내용은 레지나의 남편 글랜과 필진에게도 전달했다. 구원자는 없었다.
관련 인물: 권희창, 자넷, 레지나, 글랜, 필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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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송쾌 마을에서 오전 전도 활동 진행
권희창 | 태국 · 송쾌 마을 | 2022년 7월

집회를 며칠 앞두고 청년들이 그동안 계속 방문해 온 송쾌 마을에서 오전 전도 활동을 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 구원자는 없었습니다.

## | 송쾌 마을을 다시 찾은 청년들

청년들은 집회에 앞서 송쾌 마을을 찾아 오전 동안 전도했습니다. 이 마을은 청년들이 그동안 꾸준히 방문해 온 곳입니다.

권희창 보고자는 자넷의 간증을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레지나의 남편 글랜과 필진이 꼭 들어야 할 내용이 있다고 판단해 간증을 전달하고, 직접 들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자넷의 부모님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간증을 통해 그의 관점을 접한 뒤 마음에 큰 울림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