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방콕
# 방콕 인근 몽족에게 쌀과 마스크 전달
2022년 5월
[구호]
선교팀은 방콕 모임집에서 약 15~20분 떨어진 곳에 사는 몽족들을 방문했다. 이들에게 쌀과 과자, 한국 마스크를 전달했다. 몽족들은 종교의 자유를 찾아 베트남에서 태국으로 왔으며 유엔의 보호와 지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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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방콕 인근 몽족에게 쌀과 마스크 전달
선교팀 | 태국 · 방콕 | 2022년 5월

선교팀은 방콕 모임집에서 약 15~20분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몽족들을 찾아가 쌀과 과자, 한국 마스크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종교의 자유를 찾아 베트남에서 태국으로 왔으며, 유엔의 보호와 지원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 방콕 인근 몽족 방문

선교팀은 방콕 모임집 인근에 사는 몽족들을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지원 물품은 쌀과 과자, 한국 마스크였습니다.

현지 몽족들은 종교의 자유를 찾아 베트남을 떠나 태국으로 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유엔의 보호와 지원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이어진 말씀 모임

람묵기야 형제가 초대한 네 사람은 첫날 저녁 일정이 끝난 뒤 돌아갔으며, 이후에는 람묵기야 형제와 그의 아버지가 참석했습니다. 앞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다고 한 섬전하 따왕과 히라 뽀델도 다시 말씀을 들었습니다.

시시르 따망 형제가 초대한 한 사람은 누아코트 인근 마을인 진라에서 참석했습니다. 본론 따로에서는 라주뻘이 형제의 어머니와 친척들이 함께해 모두 여덟 명이 말씀을 들었으며, 먼허리에서는 참석 의사를 밝힌 11명 가운데 갸른드러 목사의 가족 네 명이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