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위앙겐
# 포멜로 농장 첫 전도집회에 4명 참석해 3명 구원
2022년 4월
[전도집회]
치앙라이 위앙겐의 포멜로 농장에서 첫 공식 전도집회가 열렸다. 몽족인 말리사와 남편 라이를 비롯한 가족 4명이 참석했다. 집회 결과 3명이 구원받았으며, 말리사의 두 아들은 새로 만든 침례식장에서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말리사, 라이, 깽까이 세양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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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포멜로 농장 첫 전도집회에 4명 참석해 3명 구원
김규현 | 태국 · 위앙겐 | 2022년 4월

치앙라이 위앙겐의 포멜로 농장에서 처음으로 공식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몽족 자매 말리사와 남편 라이를 비롯한 가족 4명이 참석했고, 이 가운데 3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포멜로 농장에서 열린 첫 집회

이 포멜로 농장은 한국 형제자매들이 현지 형제자매들의 사정을 듣고 2021년 3월에 마련해 준 곳입니다. 농장 입구 오른쪽에 있는 집에서 집회가 진행됐으며, 방콕에서 온 두 명의 스태프와 인근 모임 식구들이 집회와 필요한 일을 도왔습니다.

말리사 가족 외에도 초대받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 구원을 확실히 받은 사람들에게 손을 들어 달라고 하자 말리사의 자녀들이 기쁜 마음으로 손을 들었습니다.

## | 새 침례식장에서 받은 침례

위앙겐에는 기존에 침례탕이 없어 이번 집회를 앞두고 새 침례식장을 만들었습니다. 집회 후 말리사의 두 아들이 이곳에서 침례를 받았으며, 아들 깽까이 세양도 자신의 구원에 대해 분명하게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