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치앙라이
# 말리사 자매의 가정 집회에서 파울로가 죄 사함을 확신
2022년 3월
[전도집회]
치앙라이에 거주하는 몽족 말리사 자매가 자신의 집에 아카족 파울로를 초대해 페이스북으로 말씀을 들려주었다. 천주교 신자였던 파울로는 오랫동안 여러 사람에게 질문했지만 답을 찾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집회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 모든 사람의 죄를 이미 지셨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죄 사함과 천국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관련 인물: 말리사, 파울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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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말리사 자매의 가정 집회에서 파울로가 죄 사함을 확신
김귀연 | 태국 · 치앙라이 | 2022년 3월

치앙라이에서 진행된 소집회에서 몽족 말리사 자매가 자신의 집으로 아카족 파울로를 초대해 페이스북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파울로는 말씀을 들으며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간다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 | 말리사 자매의 가정에서 전한 복음

말리사 자매는 원래 부하 지역에 살다가 몇 해 전 치앙라이로 이사했습니다. 그는 이전에도 후어잇국이라는 곳에 복음을 전했으며, 이번에는 자신의 집에서 파울로에게 말씀을 들려주었습니다.

천주교 신자였던 파울로는 그동안 답을 얻기 위해 많은 사람에게 질문했지만 답을 찾지 못했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집회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모든 사람의 죄를 이미 지셨다는 사실을 이해했습니다.

파울로는 자신이 천국에 간다는 확신을 얻었으며,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