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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차분 두 지역에서 태국어·몽족어 전도집회 개최
2022년 2월
[전도집회]
펫차분 두 장소에서 태국어와 몽족어로 전도집회가 열렸다. 약 15명이 참석했으며 16명이 구원받았다. 안찰리는 말씀 테이프를 들은 뒤 죄 사함을 간증하고 침례를 받았다. 집회 후 방콕 스태프 4명은 펫차분 식구들의 거처 네 곳을 방문해 후속 교제를 지원했다.
관련 인물: 쑤난, 싼차이, 안찰리, 깐야, 콴, 동, 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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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펫차분 두 지역에서 태국어·몽족어 전도집회 개최
김근식 | 태국 · 펫차분 | 2022년 2월

펫차분 두 장소에서 태국어와 몽족어로 3박 4일간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약 15명이 참석했으며, 마지막 날 여러 참석자가 죄 사함을 정확하게 간증해 태국 식구들이 크게 기뻐하고 힘을 얻었습니다.

## | 두 언어로 전해진 말씀

쑤난과 싼차이는 캑너이에서 약 6~7명을 데려왔으며, 식사와 이동 등 집회 운영도 도왔습니다. 캑너이에서 초청받아 온 안찰리는 9번 테이프를 듣고 죄 사함을 간증한 뒤 침례를 받았고, 깐야도 확실하게 간증했습니다.

집회 기간 콴과 동은 어린이들에게 히브리서 10장 암송과 천지창조 창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많은 참석자가 죄 사함을 받았다는 뜻으로 손을 들었으며, 집회를 통해 1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후속 교제와 방문

집회 후 교제 시간에는 태국 식구들과 몽족 식구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뚜를 반기며 즐겁게 대화했습니다.

집회가 끝난 뒤 방콕 스태프 4명은 펫차분 식구들의 거처 네 곳을 방문해 근황을 살폈습니다. 또한 새로 구원받은 사람들이 온라인 교제와 말씀 공부를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