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부하
# 남은 생애를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다짐한 옹앗 형제
2022년 2월
[인물소식]
부하 모임의 대표자 옹앗 형제는 지난 세월을 사업에만 매달려 보냈으며 이제는 병든 몸밖에 남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남은 생애를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부하 인근 마을의 몽족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힘을 기울였으나, 복음을 받아들이거나 집회 초청에 응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옹앗 형제는 일요일마다 열리는 태국 모임의 줌 교제에서 이러한 상황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관련 인물: 옹앗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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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남은 생애를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다짐한 옹앗 형제
김귀연 | 태국 · 부하 | 2022년 2월

부하 모임의 대표자인 옹앗 형제는 남은 생애를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그 다짐에 따라 부하 지역 인근 마을의 몽족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 남은 생애를 위한 다짐

옹앗 형제는 2021년 말경 지난 세월을 사업에만 매달리며 허송세월했고, 지금은 병든 몸밖에 남은 것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남은 생애를 하나님을 위해 진정으로 살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마음의 서원에 따라 부하 식구들과 함께 인근 마을에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곳의 몽족 주민 가운데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지 않고, 집회에 초청해도 응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옹앗 형제는 매주 일요일 태국 모임에서 진행하는 줌 교제 모임을 통해 이러한 현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절절히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