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패차분
# 소파 자매와 아톤 형제, 패차분 전도집회를 준비하다
2022년 2월
[인물소식]
패차분 모임을 맡은 소파 자매와 아톤 형제는 태국 기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겪은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교제에 참여했다. 소파 자매는 미주 수양회에서 하나님의 확실한 언약에 관한 말씀을 듣고 힘을 얻었다. 두 사람과 패차분 모임 식구들은 전도집회를 앞두고 전단지를 나누며 복음을 전했고, 마지막 날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랐다.
관련 인물: 소파, 아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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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소파 자매와 아톤 형제, 패차분 전도집회를 준비하다
김귀연 | 태국 · 패차분 | 2022년 2월

태국 패차분 모임을 맡은 소파 자매와 아톤 형제는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교제하며 전도집회를 준비했습니다. 두 사람과 모임 식구들은 함께 전단지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며 집회의 마지막 날을 기다렸습니다.

## | 말씀을 통해 다시 얻은 힘

소파 자매는 지난 몇 년간 태국 사람들, 특히 기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핍박하면서 많이 힘들어했고, 마음도 지쳐 있었습니다.

이후 미주 수양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확실한 언약에 관한 말씀을 들으며 큰 힘을 얻었습니다. 소파 자매와 아톤 형제는 태국 모임의 줌 교제에도 거의 빠지지 않고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 | 함께 준비한 패차분 전도집회

두 사람은 패차분 모임 식구들에게 한 사람씩 계속 전화하며 적극적으로 독려했습니다. 전도집회를 앞두고는 모임 식구들과 힘을 합쳐 전단지를 나누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방송 당시 패차분에서는 전도집회가 진행 중이었으며, 이튿날 마지막 일정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모임 식구들은 집회 마지막 날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