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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오프라인 집회에서 유미안족 나리가 구원 간증 후 침례를 받다
2022년 1월 4일
[전도집회]
부아 식구들이 손님들을 초청해 태국 난에서 오프라인 집회를 열었다. 타왕파에서는 거의 모든 집을 방문해 전도했으나 집회 전날 장례식 두 건이 생겨 예정자들이 취소하면서 2명이 참석했다. 유미안족 나리는 죄가 없어져 마음이 편하다고 간증하고 침례를 받았다. 청년들은 집회 진행과 특별 찬양, 스트레칭을 맡으며 비중 있는 역할을 수행했다.
관련 인물: 나리, 김근식, 김귀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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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난 오프라인 집회에서 유미안족 나리가 구원 간증 후 침례를 받다
김근식, 김귀연 | 태국 · 난 | 2022년 1월 4일

부아 식구들이 손님들을 초청해 난에서 오프라인 집회를 열었습니다. 타왕파에서는 거의 모든 집을 방문해 복음을 전했지만, 집회 전날 장례식 두 건이 생겨 참석 예정자들이 취소하면서 2명만 참석했습니다. 산띠쑥과 빠끌랑에서도 전도했습니다.

## | 청년들이 맡은 집회 진행

이번 집회에서는 청년회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사회를 맡았습니다. 난의 청년들은 특별 찬양과 스트레칭도 담당하며 집회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했습니다.

청년들은 처음에는 이러한 일을 힘들어하고 꺼렸지만, 직접 해보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청년들이 힘을 내는 모습을 본 어른들도 힘을 얻었다며 함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한국의 형제자매들이 보내준 물품도 집회에서 귀하게 사용했습니다.

## | 나리의 간증과 침례

타왕파의 유미안족 나리는 죄가 없어져 마음이 편하다고 간증한 뒤 침례를 받았습니다. 나리는 자녀들에게도 성경을 읽어주고 있으며 다음 집회에도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간증 요약에 따르면, 2019년 난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