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치앙라이
# 후어이꾹 식구들을 위한 농장 운영 시작
2022년 1월
[바자]
치앙라이의 후어이꾹 식구들이 일할 수 있도록 마련한 농장에 두 형제가 스태프로 합류했다. 이들은 약 천 평의 논에서 볏짚을 옮기고 닭 사육을 준비했으며, 농장 울타리 주변의 나무와 대나무를 정비했다. 싼슨 형제의 아들은 도이창에서 포멜로를 모두 판매한 뒤 추가 물량을 요청했고, 남은 물량이 없어 다음 수확기에 다시 판매하기로 했다. 두 형제는 책장 조립법도 익히며 새로운 일을 배웠다.
관련 인물: 싼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01

---

아시아 ASIA
# 후어이꾹 식구들을 위한 농장 운영 시작
선교팀 | 태국 · 치앙라이 | 2022년 1월

치앙라이에서는 후어이꾹 식구들이 일할 수 있도록 마련한 농장의 운영이 시작됐습니다. 농장 스태프로 내려온 두 형제는 농사와 닭 사육을 준비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새로운 일들을 배웠습니다.

## | 포멜로 판매와 농장 운영

치앙라이의 싼슨 형제가 수확한 포멜로를 아들이 트럭에 싣고 도이창으로 가져가 판매했습니다. 준비한 포멜로가 모두 팔려 추가 물량을 요청받았지만, 올해 남은 물량이 없어 다음 해 다시 수확하면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후어이꾹 식구들을 위한 농장에는 두 형제가 스태프로 합류했습니다. 두 사람은 시험 삼아 약 천 평의 논에서 나온 볏짚을 트럭으로 농장에 옮겼습니다.

## | 닭 사육 준비와 새로운 배움

농장에서는 알을 품은 닭을 키우기 위해 이웃에게 300바트를 지급했습니다. 닭과 알 13개, 닭집을 포멜로 나무 아래로 옮겼으며, 병아리가 나오면 약 한 달 뒤 작은 집을 지어 계속 키울 계획입니다.

두 형제는 설명서를 보며 처음으로 책장을 조립했고, 새로운 일을 배우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또한 닭을 키울 울타리를 정비하기 위해 오랫동안 관리되지 않은 나무와 대나무를 제거하기 시작했습니다. 법에 따라 함부로 자를 수 없는 티크나무는 가지치기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