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옥볼
# 출산휴가 중 온라인 집회에 참석한 리첸 카랑게의 구원 간증
2022년 12월 5일
[전도집회]
옥볼에 사는 리첸 카랑게는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돌보며 12월 5일부터 진행된 까가얀데오르 집회에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그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말씀을 듣고 연대표를 통해 설교와 특강 내용을 복습했다. 집회 넷째 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사실을 깨닫고 죄 사함과 구원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다. 이후 남편과 자녀들도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초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련 인물: 리첸 카랑게, 샤론 베르다, 리아메이, 러셀, 리얼라인, 레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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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출산휴가 중 온라인 집회에 참석한 리첸 카랑게의 구원 간증
리첸 카랑게 | 필리핀 · 옥볼 | 2022년 12월 5일

필리핀 옥볼에 사는 리첸 카랑게 자매는 출산휴가 중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돌보면서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열린 까가얀데오르 집회에 온라인으로 참석했습니다. 현장 집회에는 갈 수 없었지만 동생들과 샤론 베르다 자매의 도움을 받아 말씀을 들었고, 집회 넷째 날 죄 사함과 구원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 아기를 돌보며 온라인으로 들은 말씀

미살립에 사는 샤론 베르다 자매와 리아메이, 러셀, 리얼라인, 레나 자매는 옥볼에 사는 맏언니 리첸 자매를 집회에 초대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리첸 자매는 현장 참석을 원했지만 아기에게 젖을 먹여야 했기 때문에 줌으로 말씀을 듣기로 했습니다.

리첸 자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성경 공부에 함께했습니다. 말씀을 듣다가 우는 아기를 달래거나 기저귀를 갈아야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연대표를 통해 설교와 특강의 요점을 복습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에 갈등과 여러 의문이 있었지만, 초대한 가족들은 리첸 자매가 계속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 | 넷째 날 풀린 죄 사함에 대한 의문

리첸 자매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집회에 초대받았지만 직장 일과 여러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집회에 참석할 필요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번 집회의 첫째 날과 둘째 날에도 피곤함과 혼란을 느꼈지만, 마음에 있던 의문들의 답을 얻고 싶어 계속 말씀을 들었습니다.

넷째 날에는 인간이 죄로 인해 하나님과 분리되었지만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히브리서 10장 말씀을 통해 과거와 미래의 죄까지 이미 사해졌다는 확신을 얻었고, 더 이상 구원을 염려하지 않게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위해 희생한 동생들과 샤론 자매에게 감사를 전하며 남편과 자녀들도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초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 요한복음 15장 7절

>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 — 히브리서 10장 10절

>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 — 히브리서 10장 18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