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미살립
# 미살립 볼로론 모임에서 서부지역 연합 전도집회 개최
2022년 11월 10일
[전도집회]
미살립 볼로론 모임에서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부지역 식구들이 함께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깔람바와 따비나타운, 꼬나콘, 미살립 볼로론 주변과 바가디안 인근에서 참석자들이 모였다. 집회를 통해 6명이 구원받았으며, 마지막 날 가까운 리조트에서 29명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버르나데스 발루란, 로델 마묵간, 레이마크 파바탕, 안드레스 암벌롱, 멜빈 벨라스코, 어네스트 알비아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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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미살립 볼로론 모임에서 서부지역 연합 전도집회 개최
고엄수 | 필리핀 · 미살립 | 2022년 11월 10일

필리핀 미살립 볼로론 모임에서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부지역 식구들이 함께 전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깔람바와 따비나타운, 꼬나콘을 비롯해 미살립 볼로론 주변과 바가디안 인근에서 참석자들이 모였으며, 집회를 통해 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가족과 이웃을 초대한 전도집회

꾸나큰 모임의 김 형제는 누나와 남동생을 초대했습니다. 해외에서 일하다 최근 필리핀으로 돌아온 누나는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받았으며, 이전 집회에서 구원받은 남동생 로델 마묵간 형제도 다시 말씀을 듣고 간증했습니다.

미살립에 사는 미아메이, 레셀랄로, 리얼라인 세 자매는 이모와 삼촌, 남동생을 초대했습니다. 이 가운데 이모와 남동생이 죄 사함을 받았고, 남동생 레이마크 파바탕이 간증했습니다. 까가인데로 모임에서 일하고 있는 알빈 형제는 아버지와 남동생 부부를 초대했으며, 세 사람 모두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아버지 안드레스 암벌롱은 짧지만 분명하게 죄 사함을 받은 간증을 전했습니다.

깔람바의 루비자네는 멜빈 벨라스코 청년을 초대했습니다. 멜빈은 이전 집회에서 말씀에 집중하지 못해 해결받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르로로이 마노스 형제가 초대한 어네스토 가족 가운데 어네스트 알비아르도 죄 사함을 받은 확실한 간증을 했습니다.

## | 말씀과 교제에 이어 진행된 침례식

집회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특강, 찬송과 스트레칭이 진행됐습니다. 저녁에는 그룹별 모임을 갖고 참석자들이 말씀을 어떻게 들었는지 확인하며 복습했습니다. 식구들은 집회 기간 참석자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요한복음 15장 말씀을 함께 듣고 참석자들의 간증을 나눴습니다. 침례식은 가까운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모두 29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에는 말씀을 좀 더 들어야 할 참석자들도 포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