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깔라판
# 깔라판 모임에서 성찬식과 침례식 진행
2022년 11월
[수양회]
깔라판 모임에서 성찬식과 침례식이 진행됐다. 집회에 참석한 이들 가운데 17명이 침례를 받았다. 앞선 목회자 집회에서 구원받은 록산과 마리빅은 침례를 받았으며, 록산의 남편 알레한드로도 이번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조세핀, 록산, 마리빅, 알레한드로, 버나드 살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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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깔라판 모임에서 성찬식과 침례식 진행
선교팀 | 필리핀 · 깔라판 | 2022년 11월

깔라판 모임에서 성찬식과 침례식이 진행됐습니다. 집회 마지막에는 많은 참석자가 손을 들어 구원받았음을 표시했으며, 모두 17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구원받은 이들의 침례

앞선 목회자 집회에서 확실히 구원받은 64세 록산 자매와 56세 마리빅 자매는 침례까지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마리빅 자매의 집에서 함께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록산 자매는 이번 집회에 지인들을 초대했습니다. 또한 방탕한 생활을 했던 66세 남편 알레한드로가 끈질긴 권유로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고 침례까지 받는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 | 다시 회복된 교제

파나이저 지역 모임 초창기에 협력했던 버나드 살렘 목사는 한동안 모임을 떠나 있었습니다. 그러나 팬데믹 기간에 다시 모임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신앙이 회복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