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수랄라
# 아날리자 가스퀴오가 교회 목사와 교인들에게 복음을 소개
2022년 11월
[인물소식]
남부 꼬따바토 수랄라에 사는 아날리자 가스퀴오는 9월 집회에서 죄 사함을 받은 뒤 자신이 다니던 교회의 목사와 교인들에게 복음을 소개했다. 말씀을 듣고 싶다는 연락을 받아 페트비 형제와 가족들이 5일간 집회를 진행했다. 집회에는 21명이 참석해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으며, 17명이 침례를 받았다. 식구들은 찬송과 운동, 식사를 정성껏 준비했다.
관련 인물: 아날리자 가스퀴오, 페트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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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아날리자 가스퀴오가 교회 목사와 교인들에게 복음을 소개
고엄수 | 필리핀 · 수랄라 | 2022년 11월

남편과 함께 남부 꼬따바토 수랄라에 사는 아날리자 가스퀴오는 9월 집회에서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이후 자신이 다니던 교회의 목사와 교인들에게 복음을 소개했고, 이들은 말씀을 듣고 싶다는 뜻을 전해 왔습니다.

## | 가족들이 함께 준비한 5일간의 집회

직접 대면 집회를 열지는 못했지만, 목사의 말씀과 고엄수 보고자가 보낸 특강을 바탕으로 페트비 형제와 가족들이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집회에는 21명이 참석했으며, 대부분 연세가 있는 참석자들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5일 동안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고, 이 가운데 17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찬송과 운동 순서를 준비하고, 참석자들이 흡족해할 수 있도록 비용을 더 들여 식사도 정성껏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