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일리간
# 온라인 집회 참석자 21명 중 17명 침례
2022년 11월
[수양회]
민다나오의 일리간 모임이 온라인으로 함께한 가운데 5일간 집회가 진행됐다. 집회에는 21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식구들은 찬송과 운동, 식사를 준비했다. 마지막에는 많은 참석자가 구원받았음을 표시했고, 이 가운데 17명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고엄수, 조세핀, 록산, 마리빅, 알레한드로, 버나드 살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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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온라인 집회 참석자 21명 중 17명 침례
고엄수 | 필리핀 · 일리간 | 2022년 11월

민다나오의 일리간 모임이 온라인으로 함께한 가운데 5일간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고엄수 보고자는 직접 대면 집회를 인도하지 못했지만, 현지 식구들이 전달받은 말씀과 특강을 활용해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 | 5일간 말씀에 집중한 참석자들

집회에는 21명이 참석했으며, 연세가 많은 분들이 다수를 이루었습니다. 참석자들은 5일 동안 집중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현지 식구들은 찬송과 운동을 준비하고, 참석자들이 흡족할 수 있도록 식사도 정성껏 마련했습니다.

집회 마지막에는 많은 참석자가 손을 들어 구원받았음을 표시했습니다. 이후 17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먼저 구원받은 이들이 가족과 지인을 초대

조세핀 자매와 함께한 록산 자매와 마리빅 자매는 앞선 목회자 집회에서 확실히 구원받고 침례를 받은 이들이었습니다. 이번 침례식은 마리빅 자매의 집에서 진행됐습니다.

64세인 록산 자매는 이번 집회에 지인들을 초대했습니다. 또한 끈질기게 권유해 66세인 남편 알레한드로도 참석하게 했으며, 알레한드로는 집회에서 구원받고 침례까지 받았습니다. 한동안 모임과 떨어져 있던 버나드 살렘 목사도 팬데믹 기간에 다시 모임에 나오면서 신앙을 회복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