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땀봉안
# 루엔과 젤, 편찮은 레오놀을 두 차례 방문해 복음을 전해
2022년 11월
[전도집회]
루엔과 젤은 땀봉안에서 편찮은 레오놀을 두 차례 방문해 복음을 전했다. 말씀을 들은 레오놀은 마음이 편해졌다며 감사를 표현했다. 레오놀은 방문을 받은 지 열흘 뒤 세상을 떠났다.
관련 인물: 루엔, 젤, 레오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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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루엔과 젤, 편찮은 레오놀을 두 차례 방문해 복음을 전해
배중기 | 필리핀 · 땀봉안 | 2022년 11월

루엔과 젤은 땀봉안에 사는 편찮은 레오놀을 찾아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레오놀을 두 차례 방문했으며, 레오놀은 말씀을 들은 뒤 마음이 편해졌다며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 | 두 차례에 걸친 방문

루엔과 젤은 몸이 편찮은 레오놀을 두 차례 찾아갔습니다. 이들은 방문할 때마다 레오놀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레오놀은 말씀을 듣고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두 사람의 방문을 받은 지 열흘 뒤 세상을 떠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