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지역 미상
# 저녁 집회 후 일부 참석자 코로나19 양성 확인
2022년 10월
[인물소식]
한 목사가 저녁 집회에서 참석자들에게 먼저 복음을 설명하면서 기드온과 마찰을 빚었다. 이후 이 목사는 딸들과 함께 모임에 나오지 않았으며, 다시 참석 의사를 밝혔지만 집회에 오지 않았다. 세 번째 집회가 끝난 뒤 배중기와 이영화, 통역을 맡은 브라이언을 비롯한 일부 인원에게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고,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격리했다.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배중기, 기드온, 이영화, 브라이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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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저녁 집회 후 일부 참석자 코로나19 양성 확인
배중기 | 필리핀 · 지역 미상 | 2022년 10월

한 목사가 저녁 집회에서 죄 문제를 다루던 중 참석자들에게 먼저 복음을 설명하면서 기드온과 마찰을 빚었습니다. 이후 집회 참석을 둘러싼 변화가 있었고, 세 번째 집회가 끝난 뒤에는 일부 인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했습니다.

## | 집회 참석을 둘러싼 마찰

한 목사는 저녁 집회에서 죄 문제를 다루는 중 참석자들에게 먼저 복음을 설명했습니다. 이 일로 기드온과 마찰을 빚었으며, 이후 자신이 데려왔던 딸들도 나오지 못하게 하고 모임과 멀어졌습니다.

그 목사는 다시 연락해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이번에도 집회에 오지 않았습니다.

## | 코로나19 양성 판정과 격리

세 번째 집회가 끝난 뒤 배중기와 집사람, 이영화, 통역을 맡았던 브라이언을 비롯한 일부 인원에게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격리하며 지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