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뽀에르토 프린세사
# 뽀에르토 프린세사 집회에 목회자 약 10명 참석
2022년 10월
[전도집회]
필리핀 팔라완섬의 주도 뽀에르토 프린세사에서 집회가 열렸다. 필리핀 중부 지역에 갑작스럽게 태풍이 왔지만 목회자 약 10명이 참석했다. 접근하기 어려운 리잘 지역에서 활동하는 두 목회자도 부인들과 함께 참석했으며, 제레미 틴독 목회자는 말씀을 들은 뒤 영원한 속죄에 대한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다.
관련 인물: 제레미 틴독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0-19

---

아시아 ASIA
# 뽀에르토 프린세사 집회에 목회자 약 10명 참석
선교팀 | 필리핀 · 뽀에르토 프린세사 | 2022년 10월

필리핀 서쪽의 긴 섬인 팔라완섬 주도 뽀에르토 프린세사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필리핀 중부 지역에 갑작스럽게 태풍이 왔지만 약 10명의 목회자가 참석했습니다.

## | 태풍 속에서 열린 집회

당초 많은 목회자가 참석하기로 약속했으나 집회 당시 필리핀 중부 지역에 태풍이 찾아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약 10명의 목회자가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참석자 가운데 두 목회자는 정치적·종교적으로 불안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리잘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부인들과 함께 집회에 참석해 구원에 대한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 | 제레미 틴독 목회자의 간증

44세인 제레미 틴독 목회자는 자신이 굳게 붙들고 있던 교리적 신념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그는 말씀을 들으며 영원한 속죄를 깨닫고 확실한 구원의 간증을 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