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땅알란
# 땅알란에서 목사들을 위한 전도 집회 개최
2022년 9월 19일
[전도집회]
바나이섬 북쪽 땅알란 모임 장소에서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전도 집회가 열렸다. 여러 목사와 교회 리더들이 참여했으며, 참석 인원은 숙식 부담을 고려해 약 30명으로 제한했다. 네 번째 집회에 참석한 37세 목사 리케이잘 두빌라는 교리적 신념을 제쳐두고 영원한 속죄의 복음을 받아들인 뒤 확실한 구원 간증을 했다.
관련 인물: 리케이잘 두빌라, 배중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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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땅알란에서 목사들을 위한 전도 집회 개최
배중기, 이영화 | 필리핀 · 땅알란 | 2022년 9월 19일

바나이섬 북쪽에 있는 땅알란 모임 장소에서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전도 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 목사와 교회 리더들이 함께한 가운데, 37세 목사 리케이잘 두빌라가 영원한 속죄의 복음을 통해 확실한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 | 목사들을 초청한 땅알란 모임 식구들

봉아봉 집회에 다녀온 이들은 집회의 열기를 이어 가기로 뜻을 모으고 목사들을 위한 전도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땅알란 모임 식구들은 오토바이로 팀을 이루어 여러 지역의 목사들을 방문하고 연대표를 보여주며 집회에 초청했습니다.

참석자들의 숙식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고려해 인원은 약 30명으로 제한했습니다. 목사들의 방문을 앞두고 땅알란 모임 장소도 꼼꼼하게 대청소했습니다.

## | 네 번째 집회에서 전한 구원 간증

리케이잘 두빌라는 약 10년 전 일로일로에 복음이 전해질 당시 일반인 신분으로 집회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이후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된 그는 이번에 네 번째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목사로서 지니고 있던 교리적 신념을 제쳐두고 집회에서 전한 은혜의 복음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영원한 속죄를 통해 확신을 얻은 그는 자신의 구원을 분명하게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