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서부 민도로 산호세
# 참석자 182명을 8개 그룹으로 나눠 복음 상담과 침례식 진행
2022년 9월
[전도집회]
서부 민도로 산호세에서 18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을 8개 그룹으로 나눠 말씀을 받아들인 정도와 죄 문제에 관해 상담했다. 요한복음 말씀을 전한 뒤 아침 바다에서 침례식을 했으며, 학생과 목사, 아기를 데려온 어머니 등 여러 참석자가 눈물로 간증했다.
관련 인물: 정경화, 조이 파니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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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참석자 182명을 8개 그룹으로 나눠 복음 상담과 침례식 진행
정경화 | 필리핀 · 서부 민도로 산호세 | 2022년 9월

필리핀 서부 민도로 산호세에서 18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연대표 보충 강의와 죄 문제에 관한 영상을 진행한 뒤 그룹 상담과 복음 말씀 전파, 침례식이 이어졌습니다.

## | 여덟 그룹으로 나눠 진행한 상담

복음의 말씀이 전해지기 전에 참석자들을 8개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각 그룹에서는 참석자들이 말씀을 어느 정도 받아들였는지 살피고 죄에 대한 고민을 상담했습니다. 이러한 그룹 상담은 학생과 할머니, 망얀 부족 참석자들에게 도움이 됐습니다.

## | 요한복음 말씀과 아침 바다 침례식

죄 사함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손을 들었고, 요한복음 말씀을 들은 뒤 아침 바다에서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학생과 목사, 아기를 데려온 어머니 등 여러 참석자가 눈물을 흘리며 간증했습니다. 맘부라오에서 온 조이 파니스 목사는 지난 1월 CDC에서 죄 문제가 확실하게 해결됐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는 여러 모임과 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며 사람들을 초대해 온 인물로 소개됐습니다.

식사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줄을 서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식사하도록 했습니다. 자매들은 인터넷을 보고 익힌 방법으로 간식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잦은 정전에 대비해 준비한 발전기와 레이가 보유한 발전기를 나눠 가동하며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