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방아
# 호텔 객실을 전도 모임 공간으로 내어놓다
2022년 9월
[인물소식]
리차드 형제는 자신이 운영하는 호텔의 객실을 전도 모임 공간으로 내어놓았다. 약 11명이 앉을 수 있는 방에 둘째 날 17명이 참석했다. 조에리 라스코는 팬데믹 기간에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으며, 부지 마련에 이어 모임의 일꾼으로서 공사를 도울 예정이다. 구원 1명이 집계됐다.
관련 인물: 조에리 라스코, 리차드, 마이클 펜촉, 프리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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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호텔 객실을 전도 모임 공간으로 내어놓다
선교팀 | 필리핀 · 방아 | 2022년 9월

리차드 형제는 자신이 운영하는 호텔의 객실 하나를 전도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내어놓았습니다. 약 11명이 앉으면 가득 차는 작은 방이지만, 둘째 날에는 17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 | 구원받은 뒤 모임을 섬긴 리차드 형제

리차드 형제는 바기오의 PCM 신학대학교에서 교수와 교무과장으로 일했습니다. 따북에서 먼저 구원받은 마이클 펜촉 형제와 가족 관계로 연결돼 있었으며, PCM 신학대학교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학교를 그만두고 바기오 모임의 대표로 활동해 왔습니다.

이번 모임은 리차드 형제가 진행했으며, 마닐라의 프리츠 형제도 함께했습니다. 첫째 날에는 기상 문제로 참석자가 적었지만, 둘째 날에는 17명이 좁은 방을 가득 채웠습니다. 리차드 형제 부부는 규모가 작더라도 이곳에서 계속 전도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 팬데믹 기간에 구원받은 조에리 라스코

조에리 라스코는 팬데믹 기간에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공항이 거의 폐쇄되면서 경비 일을 할 수 없게 된 그는 모임의 부지 마련을 도왔으며, 앞으로 모임의 일꾼으로서 공사도 도울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