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바기오
# PCM 신학대학교 교수였던 리차드, 구원받은 뒤 바기오 모임 대표로 활동
2022년 9월
[인물소식]
리차드는 바기오의 PCM 신학대학교에서 교무과장과 신학 교수로 재직하던 중 교내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다. 이후 학교를 그만두고 바기오 모임의 대표로 활동했다. 까를로 형제는 자신이 운영하는 호텔에 장소를 마련해 약 3주 간격으로 두 차례 집회를 열었다.
관련 인물: 리차드, 까를로, 다다, 벨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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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PCM 신학대학교 교수였던 리차드, 구원받은 뒤 바기오 모임 대표로 활동
선교팀 | 필리핀 · 바기오 | 2022년 9월

리차드는 바기오의 PCM 신학대학교에서 교무과장이자 신학 교수로 일하던 중 학교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학교를 그만두고 바기오 모임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 구원 이후 바기오 모임을 섬기다

리차드는 신학대학교에서 교무 행정과 학생 교육을 담당했지만,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뒤 새로운 길을 택했습니다. 학교를 떠난 그는 바기오 모임을 대표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 | 호텔에서 이어진 두 차례 집회

바기오에서 작은 호텔을 운영하는 까를로 형제도 복음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자신의 호텔에 집회 장소를 마련했습니다. 약 3주 전에 첫 집회를 연 데 이어 이번 주에는 두 번째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까를로 형제의 호텔은 큰 개인주택 두 채를 합쳐 만든 곳으로, 숙박보다 행사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문 요리사인 까를로 형제는 뉴질랜드에서도 선교팀과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의 어머니 다다 자매는 따북에 있는 벨마 자매의 여동생으로, 복음에 대한 열정이 강한 자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