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따북
# 따북 도경찰청 경찰관 50여 명이 일주일간 복음 말씀을 들었다
2022년 9월
[전도집회]
따북의 데이비슨 호텔에서 도경찰청 경찰관 50여 명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일주일 동안 밤 9시까지 성경을 펴고 복음 말씀을 들었다. 팬데믹 이전 다섯 차례의 집회를 포함해 도경찰청 직원과 경찰관 800여 명 가운데 약 300명이 말씀을 들었다. 다른 지역으로 전근한 길버트 부청장도 산악도로를 따라 7시간을 이동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관련 인물: 길버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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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따북 도경찰청 경찰관 50여 명이 일주일간 복음 말씀을 들었다
선교팀 | 필리핀 · 따북 | 2022년 9월

필리핀 따북의 데이비슨 호텔에서 도경찰청 경찰관 50여 명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정복을 입고 성경을 펼친 채 일주일 동안 밤 9시까지 복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도경찰청 직원 약 300명에게 전해진 말씀

선교팀은 팬데믹 이전에도 교대 근무를 고려해 이곳에서 다섯 차례 집회를 열었습니다. 한 차례에 약 50명씩 참석했으며, 이번 집회까지 도경찰청 직원과 경찰관 800여 명 가운데 약 300명이 복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전 집회에서는 여러 사람이 구원받은 간증을 했습니다.

첫 전도집회에서 구원받은 길버트 부청장은 온 가족과 함께 모임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교제해 왔습니다. 그는 이번 집회를 약 한 달 앞두고 바기오 인근 이프가오로 전근했지만, 집회가 열리도록 계속 힘썼습니다.

## | 7시간을 달려와 참석자들을 격려하다

길버트 부청장은 산악지역의 험한 도로를 따라 자동차로 7시간을 이동해 집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그는 약 10분 동안 참석자들이 말씀을 잘 듣도록 격려한 뒤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의 격려 속에서 경찰관 50여 명은 끝까지 말씀을 들었습니다.

선교팀은 길버트 부청장이 전근한 이프가오에서도 앞으로 같은 집회가 열리기를 기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