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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안 국립교육관 집회에서 말씀을 들은 세실 가르시아
2022년 9월
[인물소식]
필리핀 나우안 국립교육관에서 집회가 열렸다. 부에르토 갈레라 필립 목사의 아내 세실 가르시아는 식사 준비로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했던 이전 집회들과 달리, 이번에는 일을 내려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을 들었다. 이후 그는 죄 문제가 깊이 해결된 간증을 전했다. 항공관제사 에드가르도 알바로스도 살아오며 겪었던 죄 문제가 해결된 간증을 했다.
관련 인물: 에드가르도 알바로스, 존 라니엘, 세실 가르시아, 필립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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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나우안 국립교육관 집회에서 말씀을 들은 세실 가르시아
선교팀 | 필리핀 · 나우안 | 2022년 9월

필리핀 나우안 국립교육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세실 가르시아가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이전 집회에서 식사 준비를 맡느라 말씀에 집중하지 못했지만, 이번 집회 후 죄 문제가 깊이 해결된 간증을 전했습니다.

## | 일을 내려놓고 들은 말씀

세실 가르시아는 부에르토 갈레라에 있는 필립 목사의 아내입니다. 그는 여러 차례 말씀을 들었지만, 집회가 열릴 때마다 식사를 준비하느라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했습니다. 본인의 표현으로는 “마르다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나우안 국립교육관 집회에서는 손에서 일을 놓고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습니다. 이후 그는 죄 문제가 깊이 해결됐다고 간증했습니다.

## | 에드가르도 알바로스의 간증

빅토리아에 있는 에드가르도 알바로스는 공항에서 비행기를 통제하는 항공관제사로 근무했습니다. 그도 살아오는 동안 겪었던 많은 죄의 문제가 이번에 해결됐다는 간증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