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깔라판
# 깔라판 전도집회에 참석자 660명 모여
2022년 9월
[전도집회]
필리핀 동부민도로의 항구 도시 깔라판에서 전도집회를 열었다. 실외 농구장을 220석 규모의 집회장으로 꾸몄으며, 새로 초대된 약 180명을 포함해 현지 성도들과 라구나 지역 목회자·지도자들이 말씀을 들었다. 인천에서 온 13명과 현지 성도들이 집회 운영과 침례식을 도왔고, 사건 메타 기준 전체 참석자는 660명이었다. 집회 마지막 날에는 바다에서 침례식을 하고 간증과 말씀으로 일정을 마쳤다.
관련 인물: 알렉스, 말론, 라피, 돌레도, 렉스, 브라이언, 마니, 고음수, 폴라, 프리츠, 신영재, 고영재, 아우리아, 조르단, 쉬카이나, 한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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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깔라판 전도집회에 참석자 660명 모여
선교팀 | 필리핀 · 깔라판 | 2022년 9월

필리핀 동부민도로의 항구 도시 깔라판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바닷가 리조트 인근의 실외 농구장을 220석 규모의 집회장으로 꾸몄으며, 인천에서 온 13명과 현지 성도들이 준비와 진행에 힘을 모았습니다.

## | 현지 성도들과 함께 준비한 집회

집회에는 새로 초대된 약 180명을 포함해 현지 성도들과 여러 지역의 참석자들이 모였습니다. 특히 바다 건너 루손섬 라구나 지역에서 목회자와 지도자 54명이 참석해 말씀을 듣고 간증했습니다. 사건 메타에 집계된 전체 참석자는 660명이었습니다.

알렉스의 환영사와 소개로 일정을 시작한 뒤 합동 찬송, 폴라의 코로나 교육, 말씀 강의, 태권도 스트레칭과 연대표를 활용한 보충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스태프들은 방역 물품과 숙소를 준비하고 녹차와 식사, 필리핀 고유의 간식을 자리까지 직접 배식했습니다.

## | 바다에서 진행한 침례식과 간증

마지막 날 오전 6시, 해가 뜨기 전 리조트 옆의 잔잔한 바다에서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인천에서 온 형제 4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침례 위원을 맡았고 필리핀 성도들이 보조했습니다. 침례식 후에는 요한복음 15장의 말씀을 통해 구원받은 뒤 열매 맺는 삶이 있음을 전했습니다.

아침 식사 후 오전 10시경부터 오후 2~3시까지 네 시간 넘게 간증을 들었습니다. 프리츠가 초대한 라구나 지역 목사연합회 회장은 소속 목회자 약 100명에게 집회를 소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과 한국 성도들은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너희는 내 안에 거하라.
> — 요한복음 15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