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닐라
# 민도로 교회 식구들, 마닐라에서 6일간 수양회 진행
2022년 8월
[수양회]
동부 민도로와 서부 민도로 교회 식구들이 마닐라에서 6일간 수양회를 진행했다. 참석자 10명은 찬송과 집회 인도, 안내와 사회를 교대로 맡으며 전체 말씀 일정을 소화했다. 따갈로어로 번역·인쇄한 언약 연대표를 참석자들에게 배부했다. 팬데믹으로 흩어졌던 식구들은 다시 모여 말씀을 듣고 교제했으며, 수양회 뒤에도 간증과 소감을 나눴다.
관련 인물: 알렉스, 톨레도, 레이, 닐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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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민도로 교회 식구들, 마닐라에서 6일간 수양회 진행
정경화 | 필리핀 · 마닐라 | 2022년 8월

동부 민도로와 서부 민도로 교회 식구들이 마닐라에 모여 6일간 수양회를 진행했습니다. 팬데믹으로 흩어져 있던 식구들은 함께 말씀을 듣고 식사하며 교제를 나눴고, 수양회 이후에도 간증과 소감을 이어갔습니다.

## | 교대로 섬기며 소화한 전체 말씀 일정

동부 민도로와 서부 민도로 식구들은 하루씩 교대하며 찬송과 집회 인도, 안내와 사회를 맡았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같은 섬김 속에서 6일 동안 마련된 전체 말씀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또한 언약 연대표를 따갈로어로 번역해 인쇄한 뒤 마닐라 수양회 참석자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서부 민도로에서는 11개 도 가운데 9개 도의 대표들이 거의 모두 참석했고, 산호세 스태프도 한두 명 함께했습니다. 동부 민도로에서도 주요 인물들이 참석했습니다.

## | 다시 모인 식구들의 감사와 간증

오리엔탈 민도로의 알렉스와 톨레도 등이 수양회에 참석했습니다. 레이 형제의 부인은 자신들이 하나의 교회에 포함된 것에 감사한다고 간증했습니다. 과거 모임 참석을 막았던 닐로 부부도 이번 수양회에 참석해 이전의 바쁜 일들이 소용없었음을 알았다고 전했습니다.

팬데믹으로 흩어져 있던 식구들은 다시 모여 함께 먹고 교제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수양회가 끝난 뒤 열린 2부 모임에서도 각자의 간증과 소감을 나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