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가타란
# 58세 목회자 알렉스 시바얀, 집회에서 죄 문제의 해방을 간증
2022년 8월
[인물소식]
페냐에스떼와 파군수레에서 아그타 부족을 목회하는 알렉스 시바얀 형제가 집회에 참석했다. 그는 집회 넷째 날 하나님의 구속에 관한 설명을 듣고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죄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간증했다. 1981년부터 목회하며 성경을 가르쳐 온 그는 집회에서 자원해 침례를 받았다. 또한 영생을 얻었다는 확신과 함께 복음을 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련 인물: 알렉스 시바얀, 마이클, 어네스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17

---

아시아 ASIA
# 58세 목회자 알렉스 시바얀, 집회에서 죄 문제의 해방을 간증
알렉스 시바얀 | 필리핀 · 가타란 | 2022년 8월

페냐에스떼와 파군수레에서 아그타 부족을 목회하는 58세 알렉스 시바얀 형제가 집회에 참석해 죄 문제에서 벗어나게 된 과정을 간증했습니다. 그는 집회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구속을 깨달았고, 자원해 침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 | 오랜 고민 끝에 깨달은 하나님의 구속

알렉스 형제는 마이클 형제와 어네스토 형제의 초대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처음에는 설명되는 말씀이 자신과 상관없는 것처럼 느껴져 집회를 떠날 생각까지 했습니다. 성경 신학교에 다니고 오랫동안 성경을 읽었지만 자신의 죄를 씻거나 죄에서 벗어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낙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집회 넷째 날 죄 문제를 해결하신 하나님의 구속에 관한 자세하고 쉬운 설명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1981년에 목사가 되어 30년 넘게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성경을 가르쳤지만, 죄 문제는 계속 그의 마음을 무겁게 누르고 있었습니다.

> 그의 나라를 구하라.
> — 마태복음 6장 33절

## | 침례를 받고 복음을 전하기로 하다

알렉스 형제는 그리스도를 통해 죄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편안히 잠들 수 있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모든 죄가 깨끗해지고 지워졌으며 도말되었다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침례 문제로 갈등해 왔지만 집회에서 진지한 마음으로 자원해 침례를 받았습니다. 영생이라는 특별한 것을 얻었다고 말한 그는 이제 하나님의 큰 사랑을 전파하고 전도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